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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을 싣고 내리는 비.. /남낙현
그리움은 비를 타고 내립니다 비를 맞고 서있는 그대는 그 그리움이 당신을 향해 내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내 마음은 항상 비가 되어 당신의 곁을 맴돌고 있습니다 그대가 그리움의 비를 맞고 조금씩 변해가리라 믿습니다
때로는 그리움이 눈물이 되기도 합니다 당신에게 향한 그리움이 비가 되어 끝도 없이 내릴 것입니다
그대의 마음 한 구석에 자리잡기까지 나는 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려야 할지.. 지금도 그리움의 비가 계속해서
내립니다
언제쯤 내 그리움이 당신의 마음 한 구석에 가 닿을수 있을까요?
다시 눈이 내리고 바람이 불고 낙엽이 떨어지고 다 그런 일이 그대를 향한 그리움이라는 사실을 그대는 아시는지요?
그대와 같이 숲속 길을 걷다가 조용한 찻집에 들러 바깥풍경이 잘 보이는 한 귀퉁이에 나란히 앉아 시냇물소리에 귀기울여
들을 수 있도록 그대가 내 어깨에 기댈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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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리움을 싣고 내리는 비....... / 남낙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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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음악 오늘같이 이런 창 밖이 좋아 -
신승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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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용도로 솔로문에서 복사해온 좋은글, 아니 예쁜글이라고
해야하나?
장식용으로 과도하게 치징해서 글을 쓰는것은 좋아하지 않지만 때로는 HTML
태그연습을 겸해서 기교를 부려볼 필요도 있다.
본문에 링크를 걸어 원문표시를 확실하게 해주고 싶지만 URL 이 주소창에 표시되지
않아서 그럴수가 없고,
솔로문 좋은글 #25850
이걸로 원문 주소를 대신할밖에
여러가지로 테스트를 하는 와중이라서
에디터의 사용법을 익혀가는 과정인데 아직도 미숙한 부분이 너무 많다.
2008-7-11 10:53 PM
오늘의 일기를 이거로 대신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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