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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간은 특별해. 데일리카툰 08-07-09/ by JIM DAIV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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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
오늘의 카툰은 조금 재미난
내용이로군.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이 전부 다
특별하다는것은 결국 모든 사람은 평범하다는 말과 다르지 않은것이다.
이러한 진리는 시간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모든 시간은 아주 특별하며 동시에 평범하다. 오늘이
벌써 7월 10일인데 직원들의 휴가신청 기간을 조정하느라 골머리를 싸매고 있는중이다. 올해 여름휴가는 다음주부터 8월
마지막주까지 실행하는데 최대 9일간 휴가를 갈수있다. 기본 7일간에 토-일 양일간을 더하면 9일간이 된다.
내년부터는 여름휴가때 유학간 가족들이 일시 귀국을 하겠지만 올해는 아니어서 내가 미국으로 휴가를
가야한다. 휴일날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격무에 시달린것을 휴가라도 길게 보내서 보상을 해줘야 할 필요도 있거니와 나자신이
휴가기간이 길지 않으면 곤란하니까 조금은 무리하게 휴가계획을 잡고있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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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일주일간 휴가를 가면서 휴가 전주의 토-일요일 양일은 원래 휴일이므로 최대 9일간이지만 모든 직원이 이렇게 휴가를 갈수는 없다. 업무공백이 최소화 되어야 하니까. 내경우엔 조금 특별한 케이스인지라 가장 먼저 스케쥴을 잡았고 8월 2일 토요일부터 8월 10일 일요일까지 9일간 휴가를 간다. 아직도 휴일근무를 강행해야 할만큼 어려운 상황이지만 사실 휴가라도 제대로 가자고 무리하는 측면도 없지는 않다고 해야할까...
. 모든 사람둘중 저마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이 없고 살아가는 수많은 시간중에 특별하지 않은 시간은 없다. 그러나 특별히 보고싶은 사람들도, 너무나 기대되고, 기다려지는 시간은 항상 있게 마련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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