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한 형태로 글제목에 URL 을 링크시키되 주제별로 바탕색이나 글자색을 달리하여 목록형태를
만드는겁니다. 일단 목록을 보기가
편합니다.
혼자서 생각을 정리하고 기록할 공간이 필요하지만 지금까지
개설해놓은 웹사이트, 홈페이지, 블로그도 그 숫자가 엄청난데
다시
이곳에 웹사이트를 만들필요는 없지만, 앞으로 독립된 웹사이트를 만들어볼 계획이니까 연습삼아
해보는겁니다^^
웹사이트는 틈나는대로 천천히 만들 계획이고, 글을
쓰는데 주력할 생각이니까 상당히 오랜시간 보기에는 볼품없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에디터의 기능이 아주 좋아서 글쓰기가 상당히
편하기때문에 머리속으로 구상만 해둔 글들을 사람들의 눈치볼일없이
맘편하게 작성하고 공개글로 올려둘수
있을거라고 생각되고(공개를 한다고해도 워낙 잘 알려지지 않은 사이트라 거의 보는사람이
없을테니까)여러번 검토한 후 마음에 드는 글들만
미디어용블로그에 올릴수 있을테니 미디어포스팅의 퀄리티도 어느정도는 유지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글작성시 HTML 태그의 제한이 거의
없기때문에 태그 연습용으로도 아주 그만일듯하고 스토리지, 트래픽용량의 제한도 없는듯하니 역시
마음에들고 앞으로는 온라인으로
글쓰기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릴수 있을둣해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